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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esta(아로마 축제)-향기를 닮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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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향기전도사 작성일19-03-04 22:30 조회1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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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esta 후기 올립니다- 김숙향 향기 기자단

《제1회 대한아로마테라피학회 Fiesta-향기를 닮은 사람들》
"우리의 향기로 미래를 디자인하다!"


일시: 2018.12.15(토)
장소: 포천 대한아로마테라피학회 생활의 향기

벌써 일주일 지났군요.
아름다운 분들과의 황홀한 추억을 그냥 지나치기에 아까워 몇 자 적어 기억하려합니다.

제1회 대한아로마테라피학회가 Fiesta로 새로운 장을 향기 드높게 펼쳤습니다.
전국에서 50여분이 참석했습니다.
부산, 함평, 울산, 무주 등등 멀리서 행사전날 미리 올라와 1박 하면서 참석하신 분도 계십니다.


멕시칸세이지 말렸는데도 빛깔이 선명합니다




지술현교수님의 사회로 축제의 서막을 열었습니다.
향유를 바른듯 매끄러운 진행으로 행사 내내 애써주셨습니다.


첫 Fiesta의 주인공들이십니다
귀한 분들 뵙게되어 영광이었습니다.

이상명교수님
멀리 고흥에서 유자오일 추출하시느라 손끝 까맣게 된 손으로 고흥 유자오일 향기를 직접 시향해주셨습니다.
유자오일 추출 시즌이라 눈코 뜰새 없을 만큼 바쁘신 중에 한달음에 달려와 아주 귀한 강의로 배움의 시간 만들어주셨습니다.
한국산오일 화학성분과 효능 등 20여년 아로마의 길에 녹아든 여러 말씀들 귀감이 되었습니다.
유자오일은 한마디로 "행복감을 주는 오일"이라고 정의해주셨습니다.
교수님께서 직접 추출하신 유자오일과 금강송오일 시향에 모든 분의 감탄사 연발로 교육장안이 술렁였답니다.

딥퍼플라벤더 진한색감이 매력입니다
이상명교수님께서 처음 수확해 말린것 보여주시려고 가져오셨네요.

천연물질 개발을 위한 끝없는 연구활동으로 한방시장의 세계화, 선진화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평창 힐링네이처의 사회적 경제적 기여와 사업, 추진과 실적 등에 대해 힐링네이처 김진희대표님을 대신해서 윤정식교수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한국산 허브자원을 개발해 세계화에 힘쓰는 힐링네이처의 끈임없는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점심도 향기가 빠지면 섭섭합니다
고수를 곁들인 쌈채소와 허브불고기 쌈밥으로 맛있고 화기애애하게 즐겼습니다.

행사내내 작품사진 남겨주신 진사선생님의
몸풀기체조 시범으로 이완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성악가 이연기교수님
여러일정이 겹쳐 최악의 컨디션으로 부르신 고향의 노래와 명태 두 곡은 최상의 노래였습니다.
고향의 노래 ♬봄이오면 가지마다 꽃잔치 흥겨우리~♬ 노래 대목에서 향기스프레이 뿌리는 연출까지 하시며 황홀한 시간 만들어 주셨습니다.
교수님의 특별 출연 재능기부로 모두가 힐링받았습니다.

조연환교수님
세바시 감동강연 심사위원장으로 분위기를 쥐락펴락 압도하시며 강연장의 흥을 돋워주셨습니다.
조연환교수님과 심사위원 여러선생님께서 세바시 강연 심사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열띤 강연의 열기로 우열을 가리기가 몹시 어려웠다고 합니다.

세바시 감동강연 순서로 아홉 분이 출연해서 감동의 파노라마를 펼쳤습니다.
각자가 연구하고 경험한 삶, 성공으로 가는 길목, 어려움을 극복한 스토리, 앞으로 나아갈 길 등 다양한 이야기를 짧은 십분동안 감동적으로 엮어주셨습니다.
그 스토리들 속에는 허브&아로마가 함께한다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강연하시는 분들도 강연을 들어주시는 분들도 이야기에 집중해주시고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주셨습니다.

신미경선생님

김남희선생님

김윤희선생님

박보휘선생님

용선희선생님

유은미선생님

지술현선생님

이미영선생님
세바시 감동강연에 출연해주신 모든 선생님께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베트남에서 날아오신 김일 대표님의 베트남의 침향소개와 귀하디 귀한 침향오일을 시향해주셨습니다.
모든 분이 침향 향기에 푹 빠져보는 시간이었습니다.
20년 베트남에서 살아오신 김대표님의 베트남이야기와 베트남의 달랏이라는 도시를 소개해주셨습니다.
영원한 봄의 도시, 년 평균기온 23도, 꽃의 도시 달랏을 상상하면서 이야기를 듣는내내 어느새 달랏의 향기로운 숲으로 달려가고 있었답니다.

김명진선생님
조향사 직업체험교육 내용과 교육중에 있었던 에피소드 등을 발표를 해주셨습니다.
최근 프랑스 9박10일 여행동안 보고 느꼈던 향기 이야기를 공유해주셨습니다.
아울러 대한아로마테라피학회의 나아갈 바를 제시해주시기도 했습니다.
열정 넘치시고 조향사와 아로마테라피스트로서 상당한 실력도 갖춘 분으로 앞으로 어떤 큰일을 해내실지 기대가 됩니다.


윤정식교수님의 자연치유로서의 아로마테라피와 비전을 말씀하셨습니다.
2019년은 아무리 힘들어도 포기하지말고 힘들었던 과정들을 딛고 박차고 일어나 독수리 날개짓처럼 비상하는 해가 되길 바란다는 말씀으로 축제를 마무리해주셨습니다.

한국향 개발에 기여하고 있는 분들
한국향으로 제품을 만들어 세계화에 기여하는 분들의 노고와 열정에 감동하기도 했습니다.
우리가 가야할 길의 선구자 역할을 해주시는 분들께 늘 고마운 마음입니다.


제1회 Fiesta가 개최되고 마무리 되기 까지 기획하시고 준비하시고 일정내내 애쓰신
윤정식교수님
조연환교수님
라명순실장님
김명진사무국장님
지술현교수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라명순실장님 점심을 김밥으로 드시면서 하루일정 내내 애써주신 덕분에 행사가 더 원활히 진행되었습니다.
늘 고마운 마음입니다.

제1회 Fiesta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용선희대표님 아로마 마스크팩 잘 쓰겠습니다.
늘 아로마용을 응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세계속에서 더욱 빛나십시오.

윤정식교수님 행사준비도 바쁘셨을텐데 그 많은 선물 준비해주시고 그저 고맙습니다.
행사를 위해 보이지 않게 지원해주시고 정성스런 손길 보내주셨던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참석하신 모든 분과 일일히 인사는 못 나눴지만
귀한 분들의 좋은 기운 듬뿍 받아 가슴에 깊이 품어 두었습니다.
그 귀한 기운으로 저도 더 발전해보겠습니다.

사진 정리하며 글을 적어내려가다보니 이렇듯 좋은 인연이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 하는 생각이듭니다.
아로마가 맺어준 귀한분들의 향기에 취해 아롱아롱 제 가슴은 세차게 여울졌던 잊지못할 하루였습니다.

향기로운 인연들의 향기로 하나되는 축제의 장을 열어젖혔습니다.
내년, 후년 2회, 3회로 계속 이 축제가 이어져 아름다운 스토리로 엮어 나가길 소망합니다.
서로의 향기로 하모니를 이루며 발전하는 대한아로마테라피학회이기를 기원합니다.

2018.12.21.숙향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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